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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자 예금 압류한다.

기사승인 2018.07.02  08: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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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압류 불구 미납 많아 7월부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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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코리아뉴스] 조수원 기자 = 용인시는 7월부터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자의 예금을 전자 시스템을 통해 압류할 방침이다.

이번 조치는 고의 체남자들의 미납 부담금이 자동차 압류만으로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용인시는 매년 3월과 9월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체납할 경우 자동차 압류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환경개선부담금을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가 적지 않아 더욱 강도 높은 조치로 예금을 압류해 징수율을 높일 방침이다.

용인시의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은 지난 5월18일 기준 체납액은 14만8936건, 71억5313만원에 이르고 있다.

용인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을 체납해 예금을 압류당할 경우, 정상적인 금융거래가 불가능하므로 체납액을 반드시 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웰빙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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