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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만 명이 공감한 ‘지금’ 할 수 있는 셀프 인테리어법

기사승인 2018.03.29  01: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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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당신에게 필요한 450만 명이 공감한 ‘지금’ 할 수 있는 셀프 인테리어법

[웰빙코리아뉴스] 임규태 기자 =

저자 이폼(오민아)는 인테리어 전문 유튜버이자 블로거로 활동 중인 디자이너로 아늑한 공간을 만들고 싶었으나 순수한 마음만으로는 시공이 필수이고 큰돈이 들어가는 인테리어가 부담스러웠다.

그래서 내 방식대로 매일이 행복해질 공간을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고 소소하게 저자의 취향을 담아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공간을 꾸며나갔다. 이 모든 과정은 유튜브 동영상과 블로그 글에 담아 전했고, 나를 위한 공간을 만들어 가고 싶은 450만 명이 넘는 방문자와 공감을 나눴다.
 
특히 1시간 만에 하는 계절별 홈 드레싱, 버려지는 재료를 활용해 실생활에 유용한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15년 넘은 집 완벽 변신 등은 보는 이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로 전해졌다. 소박한 바람은 나비효과가 되어 KBS, SBS, TV조선 등 방송프로그램 인테리어 전문가로 출연,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등에 소개되며 일상을 바꾸는 공간연출가이자 크리에이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인테리어의 목적은 '나의 행복을 위한 취향담기'다. 이제 '저는 이런 스타일 좋아해요, 이런 색깔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내가 사는 공간에 가벼운 마음으로 조금씩 다가가보고 싶다면, 누구나 환영이다.
 
셀프인테리어는 큰 맘 먹고 해야 하는 힘들고 고단한 것이 아니다. 단지 주변을 관찰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생각하고, 그대로 공간에 옮기는 것이다.
 
어디에나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만 있다면 방법은 간단하다. 10분, 1시간도 충분하다.
 
공간을 꾸미는 일은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다. 그래서 꾸민다보다는 가꾼다는 표현을 더 좋아한다. 그 곳에서 편안하게 미소를 지을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유행하는 어느 공간과도 비교되지 않을 온전히 나와 우리가족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보기를 권한다.
 
저자는 손에 만져지지 않아 멀리 있을 것만 같은 행복을 공간에 가득 담았으면 한다고 말한다.

<저작권자 © 웰빙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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