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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치즈인더트랩' 박해진이 많이 챙겨줘"

기사승인 2018.03.09  05: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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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가 7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치즈인더트랩'(감독 김제영) 언론시사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이지연 기자)
[웰빙코리아뉴스] 이지연 기자 = 영화 '치즈인더트랩'의 주연배우 오연서가 "박해진이 현장에서 잘 챙겨줘 즐겁게 촬영했다"며 훈훈했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오연서는 7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치즈인더트랩'(감독 김제영) 언론시사회에서 "상대배우인 박해진이 많이 챙겨주셔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할 수 있었다"면서 "유정과는 달리 따뜻한 면이 많아 즐겁게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사귀기 전 후의 갈등을 잘 표현하고 싶어서 그 지점에 중점을 많이 뒀다"면서 "영화는 더 압축적이다 보니 유정과 홍설이 가까워지고 오해하는 모습이 많이 설명되지 못 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치즈인더트랩'은 모든 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박해진)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오연서)의 로맨스릴러물로 오는 14일 개봉한다.
 

 

<저작권자 © 웰빙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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