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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치즈인더트랩' 유정 배역 부담감 있었다"

기사승인 2018.03.09  05: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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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이 7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치즈인더트랩'(감독 김제영) 언론시사회에서 기자들의 질무에 답하고 있다. (사진=이지연 기자)

[웰빙코리아뉴스] 이지연 기자 = 영화 '치즈인더트랩'의 주연배우 박해진이 배역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박해진은 7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치즈인더트랩'(감독 김제영) 언론시사회에서 "같은 원작으로 두 번 연기했기 때문에 부담 됐던 게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에서 16부도 짧다고 생각했는데 두 시간 안에 모두 담아야 해서 보여드려야 한다고 하니 상상이 안 됐다"면서 "전혀 다른 모습 보여드리면 관객들 혼란이 올 것 같아서 드라마에서 보여드리지 못했던 스릴러적인 부분에 더 집중했다"고 전했다.

또 여주인공 홍설 역 오연서와의 호흡에 대해서는 드라마는 감정을 쌓아갈 수 있어 편안했다면 영화에서는 조금 어색한 상태에서 촬영을 시작하고 마무리했는데 그래서 더 홍설과의 관계 변화가 오히려 더 효과적으로 그려지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웰빙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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