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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나눔 문화올림픽 선포식 여의도 KBS에서

기사승인 2018.03.06  08: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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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 3.1 절 기념 한국의 혼 콘서트도 관람

[웰빙코리아뉴스] 임규태 기자 =
 
세계나눔문화올림픽 조직위원회(장흥진 총재)가 지난 3월 1일 오후 2시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KBS홀에서 국립합창단 기획 제99주년 3.1절 기념공연을 기해 세계나눔문화올림픽의 성공을 위한 기념촬영과 이어 2022년 대한민국에서 개최하는 지구촌 나눔문화축제인 제1회 ‘세계나눔문화올림픽’ 선포식이 거행되었다.

전 세계 예술가들과 문화로 교류하면서 나눔정신 승화

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 관계자에 따르면 “세계나눔문화올림픽(www.wsco.or.kr)은 오는 2022년 대한민국에서 개최하는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각 대륙으로 개최지를 옮겨 4년마다 열릴 예정이며, 매년 지역별, 대륙별 예선전을 치를 계획도 가지고 있다. 대회 종목으로는 국가별 문화, 예술 부문, 전통음식, 의상, 혼합국가 협동종목, 미래과학 부문, 전통체육, 각종 나눔 행사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따라서 세계나눔문화올림픽 한마당은 독립 운동가의 후손과 애국단체, 종교, 학교, 기업이 총망라하는 위대한 한민족(韓民族)과 세계 곳곳에서 예술 활동을 하는 합창단, 한글을 배우는 지구촌 어린이, 외국합창단 등 모두가 참여해 나눔의 울림을 시작한다.

한편 K-클래식조직위원장이며, 이곳 문화예술조직위원회 탁계석위원장은 “세계나눔문화올림픽의 활동은 2019년 3.1절 100주년 기념식에 맞추어 본격화 될 전망이며. 한국을 포함하여 전세계적으로 음악 단체들의 예술무대를 통해 나눔문화의 정신을 전파할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좌로 부터 홍정표 지휘자, 우효원 작곡가, 장흥진 세계나눔연합총재. 탁계석 평론가, 윤학원 원로지휘자, 윤의중 국립합창지휘자, 윤학원 이사장 사모님, 초대 손님, 오병희 작곡가, 박신화 안산시립합창단 지휘자

‘아리랑 월드피스오케스트라(Arirang World Peace Orchestra)’도 창단

한글, 한국의 음식, 한국의 의상, 한국의 온돌문화, 한국의 음악 등 모든 것들을 전 세계가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세계나눔문화올림픽을 통해 우선 해외동포 자녀들에게 조국 땅을 밟는 고국 방문의 기회를 갖도록 해 주고, 이를 기화로 우리의 뛰어난 문화를 세계 만방에 알리는 계기로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며 세계나눔문화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이번 세계나눔문화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다국적 오케스트라인 ‘아리랑 월드피스오케스트라(Arirang World Peace Orchestra)’도 창단해 세계 각국의 단원들이 하나의 소리, 한 마음의 울림을 통해 지구촌에 화합과 평화와 나눔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저작권자 © 웰빙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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