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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그랑서울... 화이트데이 단체미팅 개최

기사승인 2018.02.24  19: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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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My Sweet Spring in 그랑서울'... 싱글 직장인 남녀 각각 150명씩 총 300명 참가 접수 중

[웰빙코리아뉴스] 조수원 기자 = 로맨틱그랑서울이 오는 3월 10일(토) 종각 그랑서울 몰에서 열린다. 싱글 직장인을 위한 단체 미팅으로 올해로 10회째를 맞는다.

GS건설이 주최하는 로맨틱그랑서울은 올해 'My Sweet Spring in 그랑서울'을 부제로 싱글 직장인 남녀 각각 150명씩 총 300명이 참석한다. 참가신청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며, 25세부터 35세까지의 싱글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그랑서울 몰의 고급 레스토랑 8곳 (다쯔미, 티원, 사보텐, 치맥(Chi MC), 브리오슈도레(Brioche Doree), 아티제, 두루, 메스테이블) 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동성 2인1조로 제휴된 음식점을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동성 2인1조로 제휴된 음식점을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음식점에 입장하면 스텝의 안내에 따라 남녀 2:2로 자리가 배치되며 음식과 맥주가 무제한으로 제공돼, 자연스럽게 음식을 맛보며 이성과의 만남을 가질 수 있다. 

인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있는 로맨틱그랑서울 미팅 이벤트는 10회째 맞는 행사로 누적 참가자수가 2700여 명으로 그랑서울몰 인근 직장인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이 행사를 통해 맺어진 커플 중에는 실제 결혼한 커플까지 탄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행사를 주최한 GS건설의 김동삼 부장은 "매년 진행되는 로맨틱 그랑서울 행사가 이목을 끌면서 자연스럽게 그랑서울을 알리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컨셉으로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며 “실제로 로맨틱 그랑서울을 통해 결혼을 준비하는 커플들이 꽤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많은 분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인생의 봄날을 함께할 인연을 만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웰빙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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