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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전기차 보조금 최대 1800만 원, 초소형은 850만 원 지원

기사승인 2018.02.22  23: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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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자동차 판매대리점에서 접수

[웰빙코리아뉴스] 조수원 기자 = 대구시는 2018년도 전기차 구매자 보조금을 국·시비 포함 승용차는 최대 1800만 원에서 최저 1617만 원까지, 초소형 전기차는 차종 관계없이 850만 원 정액 지원한다고 밝혔다.

세제혜택으로는 취득세 200만 원, 개별소비세 300만 원, 교육세 90만 원 최대 590만 원(전년 490만 원)으로 전년보다 130만 원 확대되었으며,  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 대구시 유료도로(범안로, 앞산터널로) 통행료 면제, 공영주차장 60%감면, 대구은행 3%대 저금리 금융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8년 대구시 보급 계획은 전기차 2810대(민간보급 2757대, 공공부문 53대), 이륜차 1200대로오는  2월 26일 오전 9시부터 전기차 구매 신청서 접수를 받는다. 

전기차(이륜차) 구매 희망자는 인근 각 자동차 판매 대리점에 방문해 지원신청서 및 계약서를 작성하고, 대리점에서는 관련 서류를 대구시에 제출해야 한다. 특히 2개월 이내에 차량 출고가 가능한 경우에만 보조금 지급을 신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웰빙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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