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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광진·성동·중랑구 취약계층에 나눔 실천

기사승인 2018.02.15  09: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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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주민 위해 사랑의 쌀과 진단검사비 지원

건국대병원 고범자 사회사업팀장(사진 오른쪽)이 광진구청 이상욱 복지환경국장에게 진단검사비 및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 건국대병원
[웰빙코리아뉴스] 조수원 기자 = 2007년부터 광진구를 시작으로 성동구와 중랑구까지 각 구에 쌀200포(2000kg)를 기부한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이 올해도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경제적 부담으로 검사를 받지 못하는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각 구당 최대 1000만 원(1인당 최대 100만 원)씩 총 3000만 원의 진단검사비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쌀과 진단검사비 지원금은 병원 바자회 수익금과 건국대병원 교직원 기부금 등으로 마련됐다.
<저작권자 © 웰빙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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