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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페라 70주년 기념 음악회로 큰 도약 발판 만든다

기사승인 2018.02.15  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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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인 화합으로 국민들에게 수준 높은 오페라 선물해야

[웰빙코리아뉴스] 임규태 기자 =

한국 오페라가 7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오는 3월 14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기념 음악회를 갖는다. 1948년 1월 16일 시공관, 국내 오페라의 선각자로 불리는 이인선 선생이 베르디의 오페라 ‘La Traviata<춘희>’ 가 이 땅에 오페라를  알린 최초의 일이다.

따라서 한국오페라70주년사업회(위원장: 장수동)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2017년 4월17일 선포식을 갖었었고, 14인의 발기인에 의해 <한국오페라70주년기념사업회>를 발족했다. 올해는 심포지움, 기념음악회, 한국오페라 70년사 출판, 이인선기념흉상건립 등을 추진한다.

예술의전당 콘서트는 오페라인들의 단결과 화합을 위한 무대다. 이 때 한국오페라 70년의 방대한 역사를 기록한<한국오페라 70년사> 를 음악가들에게 나누는 헌정음악회로 그간 한국오페라를 이끌어 온 원로 성악가들이 모두 참여할 예정이다.

또 3월 9일과 10일, 제주지역 오페라 공연의 활성화를 위해 ‘La Traviata<춘희>’ 공연을 공동으로 기획하여 지원한다. <문의 : 한국오페라70주년기념사업회 사무국 02-543-7352>
 

<저작권자 © 웰빙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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