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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천 시립소년소녀합창단, 함께하는 Friendly Concert 특별연주회

기사승인 2018.02.15  09: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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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 토요일 오후 3:00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웰빙코리아뉴스] 조재학 기자 =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2월 24일 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함께 하는 Friendly Concert로 2018년 첫 무대를 연다.

1996년 5월에 창단된 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매년 정기 및 기획연주회, 통영국제음악제, EBS, 제주국제음악제, 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 세계어린이합창제 등의 초청연주를 통해 과천시를 대표하는 합창단으로 문화예술의 중추적인 역할을 굳건히 하고 있다.

이번 무대는 봄의 희망을 노래하는 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무대를 시작으로 전체 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된다.

첫 번째 스테이지는 2010년 MBC 창작동요제 금상 수상곡인 ‘봄날의 꽃잎과 하늘의 구름처럼’을 시작으로 ‘도라지꽃’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소리는 새콤, 글은 달콤’으로 싱그러운 봄의 무대를 연다.

두 번째 스테이지는 바다와 음악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무대, 세 번째 스테이지는 헨델과 모차르트 명곡 과 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해 선보인 창작 뮤지컬 ‘마법도시’에 수록된 뮤지컬 넘버로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네 번째 스테이지는 2018년 에스토니아 독립 100주년을 맞아 외교부 파견 공연단으로 선정되어 5월, 한국을 대표해 에스토니아 공연을 앞두고 있는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한국의 미를 알릴 수 있는 아리랑 환타지를 비롯해 한국민요모음, 장구춤 등으로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마지막 무대는 Friendly Concert의 의미를 살린 연합합창 무대로 과천과 부산의 단원 100여명이 함께 무대에 올라 ‘친구야’로 우정을 나눈다.
<저작권자 © 웰빙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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