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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 '메트로 아티스트' 3월 6일까지 공모

기사승인 2018.02.14  19: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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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4회 정기 공연 진행할 수 있다면 나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

[웰빙코리아뉴스] 조수원 기자 = 서울시 지하철 예술무대에서 공연할 ‘메트로아티스트(Metro Artist)’ 제10기를 다음달 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메트로아티스트는 오는 4월부터 년말까지 지하철 예술무대 7곳(사당역, 선릉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삼각지역, 월드컵경기장역, 이수역, 노원역)에서 정기적으로 공연할 수 있다. 우수 10팀에게는 매달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된다.

참가 자격은 남녀노소, 국적에 관계없이 예술적 재능을 갖춘 개인 또는 팀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단, 월 1~4회 정기적으로 공연을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 

공연 장르는 노래, 연주, 마술, 춤 등 별도의 제한이 없으나 소음 유발을 최소화하고 승객 안전에 영향이 없어야 한다. 공연 기준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그 동안 메트로아티스트는 시민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재능과 열정으로 지하철 예술무대를 이끌며 서울 지하철의 대표적인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라며 “올해도 시민과 하나 되어 뜨거운 무대를 만들어 나갈 주인공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다린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웰빙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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