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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용인시지회-용인동부경찰서, 사랑의 쌀 나눔

기사승인 2018.02.13  12: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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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탈북민에게 명절 전‘사랑의 쌀’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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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코리아뉴스] 조수원 기자 = 자유총연맹 용인시 지회(회장 김명돌)와 용인동부경찰서(서장 김상진)는 관내 북한이탈 주민들에게 '싸랑의 쌀'을 전달했다.

양 기관은 지난 12일(월) 용인동부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20kg 쌀 30포대를 마련해 사랑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김명돌 자유총연맹 용인시지회 회장 등 임원진과 김상진 용인동부경찰서장 등 정보보안과 직원들이 참석했다.

김명돌 회장은“온 가족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명절기간, 북에 두고 온 가족들 생각으로 상대적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탈북민들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함께 하게 되었다”며 행사 추진 이유를 밝혔다.

김상진 서장은“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명절이 되면 더욱 커지겠지만 이런 자리를 통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라며, 정착생활 중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경찰을 통해 도움을 요청하길 바란다”며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 할 것을 다짐했다. 
<저작권자 © 웰빙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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