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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례인협회-동작구새마을부녀회, 장례서비스 협약 체결

기사승인 2018.02.12  21: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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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소외계층 위한 무료장례지원 등 협력

(사)대한장례인협회 이상재 회장(사진우측)과 동작구새마을부녀회 마명화 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 대한장례인협회
[웰빙코리아뉴스] 석호필 기자 = 서울 동작구의 사회복지 소외계층과 독거노인, 생활보호 대상자를 위한 무료장례 지원을 위해 대한장례인협회와 동작구새마을부녀회가 손을 잡았다.

(사)대한장례인협회(회장 이상재)와 동작구새마을부녀회(마명화 회장)는 지난 2월 9일(금) 동작구새마을부녀회(동작구 여의대방로)에서 동작구새마을 부녀회 회원과 동작구민들의 장례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장례의 올바른 가치를 실현하고 다문화가정 및 소외계층 무료장례지원 비영리단체인 (사)대한장례인협회의 선진화된 장례서비스를 동작구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협약을 맺었다.

특히 이번 협약에 따라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일반회원은 포함한 지역주민 모두가 장례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동, 반장, 부녀회를 통한 지역 네트워크구축으로 (사)대한장례인협회 를 통해 품격 높은 장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협약식에서 마명화 회장은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중"이라며 “사회의 중요한 축으로서 장례문화를 선도하는 대한장례인협회와 협약을 통해 회원들과 지역주민에게 최상의 장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장례인협회 이상재 회장은 “동작구새마을부녀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사람중심의 변화하는 복지장례서비스 표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히며 “동작구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직한 장례문화 전파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대한장례인협회와 동작구새마을부녀회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서울, 경기 등 전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적인 새마을운동부녀회의 복지장례서비스에 관한 인적 네트워크 구성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웰빙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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