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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재향군인회, 26대 김재성 회장 취임

기사승인 2018.02.11  16: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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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정기총회 및 제25대·26대 회장 이·취임식 성료

지난 7일 양평군재향군인회 총회에서 직전회장인 이광남 회장이 신임 김재성 회장에게 향군기를 이양하고 있는 모습. ⓒ 양평군재향군인회
[웰빙코리아뉴스] 조수원 기자 = 양평군재향군인회 26대 김재성 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양평군재향군인회는 지난 7일 정기총회를 열고 2017년도 사업결산, 2018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하고, 25대 회장 이임 및 26대 신임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회장 이·취임식과 함께 2018년 주요 추진사업으로 노후 된 회관 환경개선사업 추진, 제3회 서해수호의 날 행사 및 고 이창기 준위 추모행사, 향군회원 안보전적지 탐방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이임한 제25대 이광남 회장은 “그동안 양평군재향군인회를 이끌어 올 수 있던 원동력은 양평지역을 아끼고 사랑하는 향군회원들이 계셨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신임 김재성 회장을 중심으로 향군조직이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하는데 함께 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신임 김재성 회장은 “지역원로이자 선배님이신 이광남 회장님의 뜻을 잘 이어 우리 양평군재향군인회의 자립기반 조성과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6대 김재성 회장은 2003년부터 양평군재향군인회 해군부회장과 양평군해군동지회 회장을 역임하며 양평지역 및 향군발전에 헌신해왔다.
<저작권자 © 웰빙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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