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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의 진수를 보여준 그룹 ‘X-Radoo’

기사승인 2018.02.10  16: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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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코리아뉴스] 김미선 기자 =K-Pop 그룹 엑스라두는 최민혁(보컬)을 주축으로 송대호(보컬), 유승준(보컬), 이렇게 3명의 보컬과 박유진(피아노), 이준호(기타), 윤현진(베이스), 고상욱(드럼), 이상 4명의 리듬세션으로 구성된 팀이다. 

이들이 지난 29일 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저녁, 클럽케이서울에서 조용하지만 얌전하지 않은 공연이 있었다.

엑스라두는 R&B, Funk, Ballad 등 다양한 장르를 비롯하여 대중에게 사랑받는 팝 중심의 음악을 추구하는 팀이다. 

그리고 작사, 작곡 능력이 뛰어나 공연 중 자작곡 비중을 높여 관객들에게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팀이기도 하다. 

특히 <No Way, Wait>이라는 자작곡은 엑스라두 보컬의 감성적인 보이스로 노래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를 더해 많은 호응을 받기도 하였다. 

이들은 젊은 나이지만 그 이상으로 열정이 넘쳤고 눈빛에 적극성이 느껴지는 에너지가 매우 밝은 팀이었다. 3명의 보컬이 포함된 꽉 찬 세션의 연주자를 포함한 밴드는 요즘 시대에 찾아보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밴드의 음악보다 2~3인의 소규모 팀이나 어쿠스틱 세션을 포함한 포크 팀, 그리고 솔로로 활동하는 싱어송 라이터들의 무대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것이 요즘이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엑사라두는 자신들만의 음악을 대중이 원하는 무대라면 언제든 달려간다는 자세로 열심히 활동하는 밴드로 알려져 있다. 앞으로 이들이 상상하는 무대를 충분히 버라이어티하게 연출하여 많은 대중에게 즐거운 에너지를 선사하길 기대해 보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낸다.    

 

<저작권자 © 웰빙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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