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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아쉬운 준우승... 연장 끝 우즈벡에 패배

기사승인 2018.01.27  21: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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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대표팀에 1급 '노동훈장' 수여 결정

AFC U-23 챔피언십 경기를 관전하는 베트남 축구팬들. ⓒ 이한수 특파원
[웰빙코리아뉴스] 이한수 특파원 =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AFC U-23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27일 오후 5시(한국시간) 중국 창저우에서는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의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결승전이 열렸다.

호치민 1군 시내에서는 전날부터 시내 곳곳에 축구를 관람할수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오토바이가 많이 이용되는 나라인만큼 오토바이를 타고 응원을 하며 돌아다니는 시민도 많았다.
오토바이를 타고 축구 경기를 응원하는 베트남 호치민 시민들. ⓒ 이한수 특파원
호치민 시내에 갑작스레 내린 비와 경기장 폭설로 인한 지연에도 응원의 소리는 줄어들지 않았다.

베트남은 우즈베키스탄과의 연장접전 끝에 2대1로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베트남 정부와 현지 언론은 쩐 다이 꽝 베트남 국가주석이 자국 대표팀에 1급 '노동훈장'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저작권자 © 웰빙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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