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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전 LG 트윈스 야구선수 황목치승의 자서전 《나는 간절함을 믿는다》 출간

기사승인 2018.01.07  14: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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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꿈공장 플러스>에서 전 LG 트윈스 야구선수 황목치승의 감동적인 자서전 출간



 

전 LG 트윈스 야구선수 황목치승 사진

황목치승.

특이한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전 LG 트윈스 야구선수 황목치승의 자서전 《나는 간절함을 믿는다》 (꿈공장 플러스)가 출간됐다.

프로 생활 4년간 특별히 내세울 것 없는 성적을 거둔 황목치승 선수. 하지만 그에게는 확실한 무기가 하나 있었다. 바로 ‘간절함’. 야구를 위해 일본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나온 그는 숱한 부상으로 야구를 그만 둬야만 했다.

그렇게 모든 생활을 정리하고 돌아온 고국 대한민국. 하지만 그는 후회없는 인생을 위해 ‘고양 원더스’ 독립야구단의 문을 두드린다. 간절함을 무기로 삼은 그의 플레이는 구단 관계자를 사로잡았고, 그라운드 위에서 보여준 그의 투지와 절실함은 팬들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비록 대부분의 1군 생활을 주전이 아닌 백업 선수로 뛴 그는 말한다.

“경기에 나가고 못 나가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팀이 나를 필요로 하는 순간 나가 꼭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야구해설자인 이순철 해설위원은 그의 홈 슬라이딩을 보고 말한다.

“야구 생활 40년 동안 이런 말도 안 되는 플레이는 처음 본다.”

죽을힘을 다해 경기에 임한 그는 가업 승계를 위해 2017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하고 일본으로 건너갔다.

그가 겪은 가슴시리도록 유쾌한 인생, 그리고 간절한 이야기를 책 속에 담았다.


[웰빙코리아뉴스] 임규태 기자 =

 

 

<저작권자 © 웰빙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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